제 블로그는 제가 불편했던 것들,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공유하고자 만들었습니다. 지식이나 경험 등 다른 분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제 생각들도 공유하고자 올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정치인이나, 사회 이슈에 대해서 "이런 의견도 있다" 한번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그럽게 봐주십시오.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나가다 조용히 들릴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소통? 물론하면 좋겠지요. 하지만 본질이 그것으로 향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