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권력이 오만하기까지 했습니다." 오늘 썰전에서 전원책이 말한 한줄평이다. 18대 박근혜 정권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으로 밖에 표현이 안된다. 박근혜 정권에서 정책으로 내세운것들 보면 하나같이 주먹구구식이고, 이름만 그럴듯하고 내용은 부실한 정책이 많았다. 대표적인 박근혜정부의 트레이드마크인 '창조경제'만 봐도 어떤것이 창조경제인지 두루뭉술하기만 하다. 정책이라 하면 당연히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고, 무엇보다 공직자와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한다. 정권초기만 해도 공무원들이 창조경제의 개념이 무엇인지도 이해 못하고 허둥지둥 하지 않았던가? 공무원 조차 이런 상황인데 국민들은 창조경제 정책에 납득을 할 수 있겠는가? 대북정책도 마찬가지다. 일관성이 없었다. 드레스덴 선언도 하고 한반도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