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버스타고 유후인으로 갔다. 듣던대로 시골풍경 제대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시골 읍내(?) 구경하는 느낌? 긴린코 호수 호수치곤 작았음... 오호리 호수의 반절보다 더 작았던 것 같음. 더워서 호수 근처 카페에서망고빙수를 먹었다. 호수 바로 옆에 있던 신사 크게 볼껀 없었음. 그 유명하다던 금상고로케도 먹어봤는데 그렇게 특출나게 맛있는건 아니었음. 맛있긴 맛있는데... 과대평가 되어있다는 느낌. 미르히 푸딩도 먹어보고 플로랄 빌리지가서 사진도 찍고(플로랄 빌리지도 엄청 작음....) 트릭3D아트 여기도 가보고... 구경하느라 시간 다가버림 ㅎㅎ... 풍경 자체는 너무 좋은데...걷다보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어소리... 중국인들 소리는 왜그렇게 큰지...참 아참 그리고 거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