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세력은 전국민의 겨우 3%다 친박세력과 태극기로 대표되는 극우세력은 세력이 어느정도일까? 비례대표 투표율을 보면 우리공화당은 20만명(0.74%), 친박신당 14만명(0.51%), 기독자유통일당 51만명 (1.83%)명이다. 즉 85만명정도인데, 전국민으로 따지면 3%밖에 안되는 세력이다. 근데 이 3%밖에 안되는 세력이 전체 보수진영의 주류인것마냥 행세해왔다. 광화문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전영훈 같은 목사가 나와서 막말을 일삼았다. 또한 미래통합당에는 '집토끼 다 놓칠꺼냐' 라는 말도안되는 궤변으로 당을 흔들었다. 정말 비정상적인 구조가 아닐수가 없다. 이 사람들 때문에 황교안 같은 무능력한 정치인이 당 대표가 되었고, 국민들은 친박세력과 손잡았다는 이미지를 심어줬다. 지금와서 황교안이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