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념을 기념해 1~2조원을 쏟아부어 군사 퍼레이드를 벌였다. 이 날 300mm 신형 방사포와 함께 KN-08의 탄두개량형으로 보이는 미사일이 공개되었고 핵배낭 부대가 직접 걸어가며 사열했으며 AN-2기를 이용해 노동당 마크와 70주년을 뜻하는 숫자 '70' 을 그리며 축하비행을 하는 등 한 해 예산의 3분의 1을 쓰는 미친 파티를 벌였다. 북한이 이번 노동당 7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방사포인 300mm 방사포의 차체가 중국 민수용 트럭이라는 설이 밀리터리 사이트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 근거로는 2012년 4월 KN-08 미사일을 처음 공개할때 역시 차체가 중국용 민수 트럭이었으며 이번에 공개된 방사포의 차체도 중국 민수용트럭과 많이 흡사하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