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일보 단독기사로 해외에서 운용중인 팩스 암호장비인 NX-02R이 도난당했고 이 사실을 1년동안 몰랐으며 최근에서야 관련자들이 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보안문서 송수신용 암호장비 해외서 도난… 비밀문건 샜을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51012/74114438/1 ) 이 국가의 이름은 여러 언론사들이 자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지만 경향신문에서 실수로 국가이름을 공개했다가 급하게 수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정하기전 기사제목은 구글검색만으로도 노출이 되고있고 기사내용은 구글서버에 저장되어 있는지라 구글검색을 잘 이용한다면 확인이 가능할 정도..... 이 장비는 기밀문서를 팩스로 주고받을때 평문을 암호문으로 변환시켜주는 장비로 모델명은 언론에 노출된것처럼 NX-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