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계열사를 이용할 때 L.Point를 적립을 해준다. 롯데시네마 영화 한편보면 거의 500포인트씩 적립되고 롯데마트, 롯데리아 같은데서도 적립이 가능하며 나중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결국에는 포인트를 적립하려면 실제로 롯데계열사에서 결제를 해야한다. 내 돈 나가는거라 살짝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라임을 이용하면 이 L.Point를 공짜로 적립받을 수 있다. 라임(www.lime-in.co.kr)은 롯데가 만든 설문조사 사이트로 짧은 설문조사 (2~3분내외)를 끝내면 보상으로 L.Point를 준다. 자신의 간략한 신상정보 (예를들면 대략적인 거주지와 나이, 직업)을 선택하면 거기에 맞는 설문조사들이 제시가 되고 이 설문조사가 끝나면 적으면 200포인트에서 많은건 500포인트까지 준다. 지금 회원가..
오랜만에 집에가는길에 롯데리아에 들려서 리치버거세트를 주문했다. 원래 롯데리아보단 맥도날드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오랜만에 롯데리아에서 리치버거라는 수작이 나왔다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갑자기 비가내리는 변덕스런 대구날씨에 우산쓰고 겨우겨우 롯데리아 가서 주문하고 집에 오는길에 혹시나 버거나 감자튀김에 빗물 들어갈까봐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는데 하필 비가 더 강하게 내리는 바람에 바지랑 신발 다 젖었다. -_- 엉치살로 만든 패티라는데 마치 닭다리나 날개에 있는 부드러운 살과 퍽퍽한 닭가슴살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된다. 일단 핫크리스피버거나 상하이버거처럼 패티가 퍽퍽하지 않고 상당히 부드럽다. 엉치살이라 다르긴 다른가 보다. 그리고 패티에서 약간의 마늘향?도 나는것같아 맛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