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의 소설인 '11/22/63'이 J.J에이브람스와 만나서 꽤 괜찮은 드라마가 탄생했다. 11.22.63은 영어교사인 주인공이 지인의 가게에 시간워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지인의 부탁으로 과거로 가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막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존 F. 케네디 암살을 두고 수많은 음모론이 존재한다. 이런 음모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아마 범인인 오스왈드가 이틀만에 술집사장인 잭 루비에게 암살당해 정확한 동기와 범행수법을 수사하지 못했고, 잭 루비라는 사람도 경찰과 마피아에 연줄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마피아 연관설이 제기되었고, 케네디의 정확한 사인을 밝혀줄 뇌도 해부 다음날 잃어버렸다고 하니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는건 당연. 이 드라마를 보기전 또 하나 생각해볼것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