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노트북사용한다고 블루투스마우스 잘 사용하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블루투스 마우스랑 연결이 안되기 시작. 아무리 블루투스 검색을 해봐도 장치가 검색이 안됨. 블루투스 스피커는 연결이 될려나 싶어서 방구석에 쳐박혀있던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아서 켜봤더니 역시나 연결이 안된다. 블루투스 드라이버도 업데이트 해보고, 설정 초기화도 해봤는데 소용없고... 이거 어쩌나 싶었는데 가까스로 해결방법을 찾았다. 설정 - 장치 - 연결된 장치 - 기타 장치에서 '인텔(R) 무선 Bluetooth'를 장치제거 그다음 장치관리자에 들어가서 하드웨어 변경사항 검색을 눌러준다. 그러면 다시 블루투스 장치가 잡히는데 이때 재부팅을 해준다. 재부팅 하고나면 정상적으로 블루투스 설정에서 장치들이 정상적으로 검색이되고 연결이 되는..
캔스톤의 제품을 시계겸, 블루투스스피커겸, 라디오겸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 최저가 4만 5천원이고 아무리 비싸도 5만원전후로 구매가능하다. 제품스펙은 전면이 특이하게도 유리거울로 되어있어서 급할때 거올로도 사용가능하다. 8W출력의 스트레오 스피커가 좌우로 구성되어있으며 FM라디오도 수신이 가능하다. 또한 온도측정센서가 내장되어있어 방안의 온도도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알람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다재다능한 녀석이라고 보면 된다. 24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다.재생모드로 약 4시간에서 8시간정도시계모드에서는 2일정도 사용 가능하다. 제품을 꺼내봤는데 전면이 거울로 되어있어서사진찍기가 참 애매했다. 뒷쪽에는 전원버튼과 3.5 AUX, 마이크로5핀 충전패널,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이 있다. 맨 왼쪽에 ..
예전에는 인텔 칩셋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려면 하나하나 모델명 찾아서 다운로드 받아야해서 흔히들 3DP같은 유틸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새는 인텔에서 자체적으로 드라이버 업데이트 유틸리티를 제공하고 있어 정말 쉽게 드라이버를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다운로드는 http://www.intel.co.kr/content/www/kr/ko/support/detect.html?iid=dc_iduu 에서 가능하며 다운로드 및 설치 후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이런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검색 시작'을 눌러주면 된다. 자신의 컴퓨터(노트북) 칩셋에 맞는 드라이버를 찾아주고설치 버전과 최신 버전을 비교해준다. 아래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렇게 알아서 다운로드 해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LG무선마우스를 엄마가 고장난줄 알고 버리는 바람에.... 내 돈주고 블루투스 마우스를 구매했다. 마우스가 거기서 거기라서인터넷에서 대충 평보고 가격보고 골랐다. 블루투스 3.0을 지운하는 무선마우스고감도는 1000dpi 건전지 두개나 들어간다. 처음에 건전지가 입구에서 막혀서 안들어가길래 당황했는데 힘을 좀 주니까 뻑! 하면서 건전지가 들어갔다. 아무래도 블루투스 마우스다 보니까 따로 무선동글없이도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다. 전에 쓰던 무선마우스는 동글 없어질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ㅎㅎ 끊김이나 버튼 씹히는현상 같은건 전혀 없다. 걍 쓸만한듯?
평소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음악을 듣다가 잠드는데, 일어나면 목에 이어폰줄이 칭칭 감기는 바람에 불편했다. 그래서 줄이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면 어떨까 싶어서 쿠팡에서 2만 9천원을 주고 구매했다. 브리츠에서 나온 BZ-M35라는 모델인데 찾아보니 M20도 있고 여러가지 모델이 있었다. 색상도 비슷하고 성능도 별차이 없는것같은데 아무래도 만원정도 더 비싼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BZ-M35를 구매했다. 블루투스 4.0이 탑재되어 있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기에 쓰이는 마이크로5핀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실사용시간은 음악감상시 4~5시간 정도 되는것같다. 구성품은 아래 사진에 나와있듯이 블루투스 이어폰과 USB마이크로5핀 충전기, 사용설명서, 여분의 이어폰폼팁이 들어있다. 이걸로 음악을 들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