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15일 구매 쿠팡에서 1,167,570원에 구매하였음 국민카드 고액결제 이벤트로 2만원 캐시백 (최종 114만원) 쿠팡으로 구매한 이유 - 당시에 G/A사에서 디지털 빅세일 이벤트 중이었으나 '정가'를 올려놓고 쿠폰 할인 뿌리고 있었음 결론적으로 쿠팡이 가장 저렴했음. - 11번가나 SSG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카드할인이 진행중이었으나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가장 빠르고, 문제있을시 반품처리도 편할 것 같아서 쿠팡으로 구매하였음. 같이 구매한것들 - 베이스어스 차량용 맥세이프 거치대 충전기가 아닌 거치대를 구매한 이유는 어짜피 차안에서는 CarPlay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 - 링케 퓨전 맥세이프 케이스 신지모루나 링케나 여러 비슷한 제품이 많았는데 그냥 눈에 익은 링케 제품 구매 - 슈피겐 글라스..
쿠팡 중고 시스템 쿠팡 로켓배송 제품중에는 신제품만 파는것이 아니라 중고상품도 팔고 있다. 다른 사람이 로켓배송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박스만 개봉한 채 반품을 했거나, 조금 사용해본다음 마음에 안맞아서 반품한 제품들을 일정부분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다.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좋은 상태의 물건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스를 뜯지도 않은 채 반품이 되면 '재포장'으로 들어가고, 비닐까지 뜯은 개봉된 상태라면 중고품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물건의 상태에 따라 등급이 책정되는데, 단순히 뜯어보기만 하고 반품이 되면 최상, 어느정도 사용감이 있다면 상 중 하 식으로 내려가게 된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애플워치6 40mm 스페이스 그레이 최상등급 제품이며, 새 제품은 52만에 판매되고 있고, 당근마켓에..
무한도전이나 극한직업에서 나왔던 택배알바가 한번 해보고싶어서 알바천X, 알바X같은곳을 탐색하고 있던 와중 쿠팡물류센터 알바가 눈에들어와서 지원하게 되었다. 10Kg미만 소화물을 취급하고 휴식시간 빵빵하며 일당 7만원 준다길래 나름 괜찮은 조건이라 생각해서 전화하니 내일 아침 8시 5분까지 근처 홈플러스 앞으로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아침에 가보니 대체로 젊은 사람들이었고 유치원버스처럼 노란 버스에 탑승해 약 15분을 달려서 물류기지에 도착해서 여러 공장같은건물을 지나니 쿠팡물류센터가 나타났다. 사무실가서 물한잔 먹고 밖에 나가니 사무실직원이 나와서 목장갑을 나눠주며 근로계약서 작성하라길래 추운날 손 덜덜 떨면서 작성했다. 잠시뒤 물류담당자가 나와서 일잘해보자고 여러 소리 떠들던데 추워죽겠는데 뭘그리 떠..
쿠팡의 로켓배송 서비스. 로켓배송이 적힌 물품을 주문하면 24시간내에 무조건 배달해주는 쿠팡의 놀라운 배송서비스이다. 로켓배송이 밤 12시가 지나기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무조건 배송해준다는 점도 좋지만 무엇보다 이 물건을 배송해주는 사람인 쿠팡맨의 따뜻하고 친절함이 가장 좋다. 사실 택배를 받아보면서 연락도 없이 경비실로 직행한다던가 불친절하게 전화한다던가 상당히 트러블이 많았는데 쿠팡맨들은 오기전에 문자로 직접 수령할껀지, 경비실에서 수령할건지 문자로 묻고 경비실에 맡긴다고 하면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는 서비스는 쿠팡을 신뢰 안할수가 없도록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