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리아 (요즘에는 워마드라고 불린다.) 라는 사이트는 아마 한번쯤 들어보셨을꺼다. 작년 이맘때쯤 메르스사태가 터지고 나서 디시인사이드에는 가 생겨났다. 디시인사이드는 메르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라고 갤러리를 개설했겠지만 첫글부터 남성혐오 유저가 차지했고, 이후 여초사이트에서 유저들이 모여들면서 완전한 '남성혐오 갤러리'로 변질되었다. 그러자 디시인사이드에서 욕설을 자제하라는 공지가 빨간색글씨로 처음달리게 된다. 오죽했으면 그 유명한 막장갤러리 전성기때보다 욕설이 심했다고 한다. (욕설 게시물 등록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gall.dcinside.com/disease/77758 ) 디시인사이드의 탄압이 있자 메르스갤러리 유저들은 자체적인 사이트를 만들게 되는데 바로 이다. 이들은 욕설, 음란..
워마드 언냐께서 국방세 내고있는 '갓치녀'들에게는 왜 혜택이 없냐고 징징대는중.... 참고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국방세는 따로 내고 있지는 않음. 우리들이 낸 각종 세금으로 국가 예산이 편성되는데 여기서 국방비가 약 40조원 가까이 편성되는것 빼고는 따로 국방을 위해 세금을 걷어들이고 있지는 않다는것. 잘못된 점을 지적해줬으면 알았다고 하고 그냥 넘기거나 반응을 하지 말고 가만히 있던가 하지. 괜히 저렇게 발끈하는 이유가 뭘까...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두고 여성분들의 불안심리가 증폭되고 있다. "나도 밤길에 저런 일 당하는건 아닌가" 라는 심리에서 시작 된 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는 당연히 여성으로써 느꼈을 불안감때문이니 우리 남성들도 이해해주고 이런 사건이 더이상은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노력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런 여성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행동을 하고 있다면 어떨까? 메갈리아(워마드)는 여성추모와 여성혐오범죄 척결이라는 명분을 앞세워서 '남성혐오'를 주장하고 있다. 물론 메갈같은 사상을 가진 여자들이 현실에서는 극소수라는걸 알고있지만, 인터넷세계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집단을 이루고 SNS같은 도구를 이용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까지 선동하고 있다. 이렇게 선동된 사람들..
우선 강남역 인근 상가건물에서 정신병자같은 30대 남성에게 이유도 모른채 죽은 여성분에게 조의를 표한다. 사건개요: 신학대를 나온 30대 남성이 강남역 인근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아무런 안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칼로 찔러 살인한 사건. 이에 트위터를 중심으로 이번 사건은 '여성혐오'로 인한 살인사건이며 강남역에 추모행렬이 이어지게 됨. 일부에서는 이번 사건을 이용해 본격적인 갈등구조를 고조시키고 있음. 또다시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강남역 인근 술집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남성에게 살인을 당한것이다. 이 남성은 경찰조사에서 평소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개같은 소리를 늘어놓고 있고,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이 남성에 대한 비난이 늘어나고 있다. 다른 언론보도를 ..
요새 여초사이트에서 논란중인 글이라며 커뮤니티에 떠돌아다니는 글. 이마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그만 볶고 쭈꾸미 볶자" 라며 볶음주꾸미를 홍보했고, 일부 여초사이트에서는 이건 여성비하라며 들고일어나 이마트가 사과하는 일까지 벌어짐. 상식적으로 저게 여성비하라고 보이는가? 당장 친구, 부모님, 가까운 지인에게 저 사진을 보여주며 여성비하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봐라. 대부분은 이게 왜 여성비하인지 되물을것이다. 달린 댓글을 보면 더 가관이다. 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거라고 개소리를 하는데, 이런 말같지도 않은 논리라면 오히려 남성들이 더 들고 일어나야하는거 아닌가? 이라고 프레임을 씌우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만약 이런식으로 올렸다면 과연 남성들이 이마트보고 사과하라고 들고 일어났을까? 아니다. 애초에 이..
후달리긴 후달리나보다. 네이버 기사뜨자마자 화력지원 요청하고 댓글창 선점해버리네. 메갈리안 유치원 교사 “어린이와 하고 싶다”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4&aid=0003569312 근데 이번 사건 파급력이 엄청나서 예전처럼 쉽게는 점령 못할꺼야. 벌써 '오유방패' 쓴 댓글은 저 아래로 내려가버렸네. 이번 사건의 핵심은 저 어린이집 교사가 저런글을 당당하게 올렸다는것인데 한남충타령은 왜 나오는지 이해불가. 그리고 원본글을 미러링했다고 주장하는데 도대체 원본글은 어디있는건데? 원본글 링크 달라고 댓글달아도 비공감만 찍고 도망치시는 우리 메갈님들 ㅋㅋ 할수있는건 미러링 타령 ㅋㅋㅋㅋㅋㅋㅋ "음주운전 경각심을..
그저께 메갈리안에서 큰 사건이 하나 터진걸로 알고있다. 한 여자 보육교사가 어린 남자아이들을 '좆린이' 라고 부르며 '따먹고싶다'(강간) 라고 표현한게 마침 일베 사이트에 알려지게 되었고 신상이 털린후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지게 되었다. 과연 정상인이라면 남자 어린 아이들을 보며 "따먹고싶다", "질질 싸노" 같은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보육교사는 당장 퇴출되는게 맞고 더욱더 놀라운건 멀쩡한 사회생활을 하는사람들 중에 이런 메갈리안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숨어있을수 있다는 점이다. 사건을 요약하자면 '세이브메갈' 이라고해서 메갈리아에 올라오는 모든 게시물을 저장해놓는 사이트가 있는데 문제는 익명으로 쓴 게시글도 여기서는 아이디정보가 노출이 되는 모양이다. 그래서 한 일베충이 문제의 게시글을 ..
메갈 파오후들 인권이랑 기본권도 구분못한채 이다지 선생님 비난하고 있네. 남자들은 참정권이 주어지는데 여자들은 왜 쟁취해야만 하냐고 주장하는데 진짜 머릿속이 텅텅비었다고 스스로 인증하는꼴이지. 옛날에 남자라고 무조건 참정권이 주어젔던것도 아니었고 그당시 전쟁에 나가고 사회를 유지하는 의무를 하던 사람은 전부 남자였다. 그런 의무를 짊어진 남자들이 참정권을 얻는건 당연한게 아니었을까? 근대사회에 들어와서 여성의 사회적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었고 여성들은 참정권 운동을 통해 겨우 얻어낼수있었는데... 메갈련들은 그저 동성애자인권이나 흑인인권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고 있다. + 이다지강사의 발언이 왜 논란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이다지 강사의 말을 잘못해석하고 있다. 메갈련들은 "여성 니들은 의무 다하기전까..
메갈리안들 이번에는 길을 타겟으로 잡고 비난댓글을 달고있습니다. TV예능에서 길은 고현정보고 "얼굴 큰 여자는 별로" 라고 한마디 했고 고현정도 웃고 넘어간일인데 메갈리안들 의문의 부들부들중이네요. 역시나 화력지원 글올리고 지들끼리 '메념글 추천'을 누른 뒤 댓글을 점령했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있을지 모르는 팝콘을 위해서 박제해둡니다. 기사 링크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140720 6455 baby bing dndr gkzn glap lamo luci skis ssd0 trav 한심하다 한심해. 그리고 이 글 보고 댓글 퍼갔다고 고소니 뭐니 개소리하는것들은 알아서 나가주길 바람.
장애인여성 = 괜찮다 장애인 남성 = 발정난 짐승, 문제있다 라고 일반화 시키고 댓글로 '한국남자 정신지체아들은 전부 깨스형 시켜야한다 정기적으로"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곳이 바로 메갈리아 입니다. 저런글에 추천수 134나 찍히고 자정작용 따위 버린지 오래입니다. 출처: http://gall.dcinside.com/muhan/2100372
참...아이유가 장기하랑 사귄다고하니 배 아픈건가? 아이유가 누굴 사귀든 그건 아이유의 '자유의지' 이고 연애를 한다는건 좋아서 만나는건데 거기에 대고 "너는 그러지 말아야지" , "정신차리고 엑소같은 애들 만나" 같은 말은 왜하는지 이해불가다. 오늘 아이유 열예설이 보도가 되니까 과거 메르스갤러리를 옹호했던 한 모델이 트위터로 저런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저 모델은일베와 메갤에서 주로 쓰이는 'ㅆㅅㅌㅊ' 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메갤에서 '족쇄'의 의미로 사용되는 '코르셋'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아이유와 장기하의 아름다운 사랑에 찬물을 끼얹는지는 이해하기 힘들다. 아이유가 젊은 남자를 만나든 나이많은 남자를 만나든 대체 뭔 상관인지...? 자칭 페미니스트 라는 사람이 여자의 '급'을 나누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