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시간 MBC에서는 무한도전이 KBS2에서는 불후의 명곡이 방송된다. 나같이 젊은층은 대부분 무한도전을 시청하고 우리 부모님같은 경우에는 무한도전 특유의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를 도저히 따라갈수 없기때문에 불후의명곡을 시청한다. 불후의명곡이 무한도전과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주목을 덜받고 있지만 불후의명곡을 통해 재해석되고 재탄생되는 수많은 명곡들이 많다. 그렇기때문에 나는 무한도전을 시청하고나서 불후의명곡에 나온 노래들을 네이버 TV캐스트나 멜론을 통해 찾아보곤 한다. 지난주 불후의명곡은 작곡가 오태호 특집편을 방송했다. 이날 참으로 좋은 노래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예준이 부른 '사랑과 우정사이'가 제일 듣기 좋았다고 생각한다. 노래를 부른 이예준은 2013년 보이스코리아2 우승자로 알려져있었는..
삼성 노트북 9 METAL 광고 노래 Midnight City - M38 Waiting in a car Waiting for a ride in the dark The night city grows Look and see her eyes, they glow Waiting in a car Waiting for a ride in the dark Drinking in the lounge Following the neon signs Waiting for a roar Looking at the mutating skyline The city is my church It wraps me in the sparkling twilight Waiting in a car Waiting for the right time Wait..
요새 여말선초를 그린 육룡이 나르샤를 챙겨 보고 있다. 뿌리깊은나무와 선덕여왕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님의 작품이라 상당히 몰입감있고 재미있다. 뿌리깊은나무의 프리퀄 작품이라 인물캐릭터나 구도 등이 상당히 비슷하다. 예를들면 뿌리깊은나무에서 상당한 무술실력을 가진 가상인물 이방지와 무휼이 육룡이나르샤에서는 그들의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선덕여왕과 간접적으려 연관되어있다고 기자간담회에서 밝혔었는데 육룡이나르샤의 흑막으로 그려지는 '무명' 이라는 조직이 선덕여왕의 '염종' 이라는 인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극중에 그려지고있다. 이렇듯 뿌나와 선덕여왕을 즐겨보던 사람들은 즐겁게 육룡이나르샤를 시청할 수 있다. 육룡이 나르샤가 인기를 끄는 또다른 이유는 떡밥을 적당히 던져 시청자들이 흥미를가지고 집..
살다보면 마음을 울리는 영화가 나타날 때가 있다. 가슴이 찌릿찌릿해지는 느낌이 오는 영화. 그 영화가 바로 '클래식'이다. 사실 나는 멜로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살면서 철저히 상업영화를 좋아했고 멜로물은 유치하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 하지만 클래식을 본 뒤로 가슴이 찌릿찌릿해져오는게 멜로물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는듯하다. 따뜻하지만 가슴아픈 클래식 같은 영화. 이런 영화가 다시 나올수 있을까? 클래식 The Classic "우연은 운명이 됩니다" 클래식은 조승우, 손예진, 조인성 주연의 작품으로 계속되는 우연적인 사건들이 필연으로 바뀌면서 아름다운 청춘 남녀의 사랑이 그 자식들에게서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내용을 다루고있다. 영화의 전반적인 소재나 분위기는 황순원의 '소나기'와 많이 닮아있다. 일..
올해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중 하나....!!! 매년 닥터 후 시리즈를 기다리는 재미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내가 맨 처음 닥터 후를 접하게 된 건 2004년에 토요일 12시 30분쯤에 꼭 외화드라마 한편씩을 방영했었는데 그때 로스트와 닥터 후를 방송해줬었다. 내 기억으론 로스트 한 시즌이 끝나면 닥터 후가 방송되고 닥터 후 시즌이 끝나면 로스트가 방송되는 식이었다. 그때는 내가 어릴 때라 외국 드라마를 처음 접했었는데 각종 그래픽 효과가 나오며 재미까지 있으니 어린 나로서는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때 닥터 후에 빠져든 뒤 매년 닥터 후를 놓치지 않고 꼭 챙겨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시즌7부터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나오는 클라라 오스왈드 (제나 콜먼)은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든다... 닥터후에 나오는 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