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어스에서 맥세이프 차량 거치대를 구매했다. 가격은 2만원대로 거치대 치곤 비싼편이긴 하지만 베이스어스답게 품질은 괜찮은 편이다. 맥세이프 충전기를 구매하지 않은 이유는 어짜피 Carplay용으로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고, 거기서 계속 충전이 되기 때문에 굳이 거추장스럽게 충전기 달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메탈소재로 되어있으며 부착면은 유리로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대시보드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고, 뚜껑을 돌려서 열면 송풍구에 설치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차에 설치한 모습 튼튼하게 잡아주면서도, 아이폰13 프로의 무게가 확실히 무거운지 살짝 내려앉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도 주행하면서 방지턱을 넘을때나 고속으로 주행할 때 떨어지는 일은 없었다. 확실히 충전기보단 깔끔한 모습이다...
22년 2월 15일 구매 쿠팡에서 1,167,570원에 구매하였음 국민카드 고액결제 이벤트로 2만원 캐시백 (최종 114만원) 쿠팡으로 구매한 이유 - 당시에 G/A사에서 디지털 빅세일 이벤트 중이었으나 '정가'를 올려놓고 쿠폰 할인 뿌리고 있었음 결론적으로 쿠팡이 가장 저렴했음. - 11번가나 SSG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카드할인이 진행중이었으나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가장 빠르고, 문제있을시 반품처리도 편할 것 같아서 쿠팡으로 구매하였음. 같이 구매한것들 - 베이스어스 차량용 맥세이프 거치대 충전기가 아닌 거치대를 구매한 이유는 어짜피 차안에서는 CarPlay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 - 링케 퓨전 맥세이프 케이스 신지모루나 링케나 여러 비슷한 제품이 많았는데 그냥 눈에 익은 링케 제품 구매 - 슈피겐 글라스..
쿠팡 중고 시스템 쿠팡 로켓배송 제품중에는 신제품만 파는것이 아니라 중고상품도 팔고 있다. 다른 사람이 로켓배송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박스만 개봉한 채 반품을 했거나, 조금 사용해본다음 마음에 안맞아서 반품한 제품들을 일정부분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다.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좋은 상태의 물건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스를 뜯지도 않은 채 반품이 되면 '재포장'으로 들어가고, 비닐까지 뜯은 개봉된 상태라면 중고품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물건의 상태에 따라 등급이 책정되는데, 단순히 뜯어보기만 하고 반품이 되면 최상, 어느정도 사용감이 있다면 상 중 하 식으로 내려가게 된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애플워치6 40mm 스페이스 그레이 최상등급 제품이며, 새 제품은 52만에 판매되고 있고, 당근마켓에..
필요한 이유 노이즈 캔슬링 사용하기 위해. 사고 보니 12월 4일 쿠팡을 통해 에어팟 프로를 구매했다. 에플케어는 추가하지 않았다. 다음날인 12월 5일 정오쯤에 배송이 되었다. 가격은 252,500원. 쿠팡 정책에 따라 수시로 23만원~26만원 사이를 왔다갔다 해댄다. 일단 배송박스를 뜯고 에어팟 프로의 상자를 보고있자니, 개봉 할 생각에 설레였다. 어떤 전자기기든 처음 개봉할 때의 기대감은 말로 말할 수가 없다. 제조년월은 2020년 5월이다. 제조년월이 왜 중요하나면, 10월 이전 제품의 경우 노이즈 캔슬링 시 틱틱 거리는 잡음이 생길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결함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상품Q&A에 10월 이후 생산분이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12월에 주문했는데 5월 제품을 보내준다는게 조금 기분..
필요한 이유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보조배터리를 사용한지 3년이 지나서, 충전성능과 속도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 새로운 보조배터리를 알아보다가 USB-PD 25W 고속충전이 가능하고, 무선충전도 지원하는 삼성전자 제품이 눈에 띄였다. 잘 생각해보니 밖에서 아이패드 사용할 때 콘센트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고 동시에 무선충전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한다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구매하였음. 기존에는 보조배터리 + USB-C타입 충전기를 동시에 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보조배터리만 들고다니면 된다. 사용후기 우선 USB-C타입 포트 2개와 무선충전패드가 달려있다. C타입의 경우 최대 25W의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아이패드의 경우 30W 고속충전까지 지원하니, 사용하기 좋은 조합인 것 같다. 보조배터..
2008년부터 AMD 라데온 그래픽을 사용해왔던 것 같다. 2008년에 삼성 컴퓨터를 구매했을때는 Xpress 200이라는 내장그래픽이 탑재되어 있었고, 2013년에는 HD7850을 구매해서 4년정도를 잘 사용했던 것 같다. 이때도 그래픽 드라이버에 따라 성능이 차이나는 문제는 있었지만, 지금처럼 전압조절해가며, 세부설정 건들이면서까지 간섭할 필요는 없었다. 그냥 제일 맞는 버전만 설치하면 잘 돌아갔으니까. 17년에는 RX480을 구매했다. 초반 1년 반정도는 잘 사용했던 것 같다. 근데 보증기간이 끝나자마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MSI 라데온 RX480 게이밍X 트윈프로저6 MSI Radeon RX480 Gaming X D5 트윈프로저6 다나와 기준 30만원 (2017-02-07) 출시 초기 때만..
9월 8일 오후 3시에 쿠팡에서 단독 한정수량으로 미 밴드 5(Mi Band 5)가 정식 발매되었다. 바로 구매를 했는데, 충전방식이 마그네틱으로 변경되어서 불편하게 본체와 스트랩을 분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심박수 센서가 더 정확해지고 렘수면도 체크해준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산소포화도 체크도 구매 이유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정확하게는 미밴드5에는 없고, 어메이즈 핏 밴드라는 몇만 원 더 비싼 다른 제품에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었다. 조금 아쉽긴 하다. 일단 미 밴드4와 달라진 점은 아래와 같다. 상하로 조금 더 길어진 스크린 크기 및 밝기 증가 충전방식 변경 심박센서 정확도 50% 증가 수면분석 시 REM수면도 체크 원격으로 카메라 촬영 가능 여성을 위한 생리주기 체크 PAI (심박수 기..
필요한 이유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아이패드를 주로 사용하는데, 바닥에 눕혀서 사용하니 목도 아프고, 자세도 불편했다. 마침 블루투스 키보드도 구매했겠다 태블릿 PC를 제대로 사용해보자는 생각에 스탠드 거치대를 구매하게 되었다. 써보니 구매한 제품은 위시비의 비스탠드(bstand) 라는 제품이다. 대부분의 스탠드 거치대 제품들이 중국 OEM 꺼라, 모양도 비슷하고 품질도 비슷비슷하다. 그래서 쿠팡에서 로켓 배송이 되는 제품들 중에 평이 가장 좋고, 그나마 저렴한 제품들 중 아무거나 선택했다. 일단 제품 포장박스 크기 자체는 크지 않다. 포켓북이나 만화책 정도의 상자에 들어있고, 무게는 의외로 묵직하다. 다 접으면 크기가 작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해 보였다. 아이패드 화면이 조금 더럽게 나왔는데, 스탠드..
필요한 이유 기존 모니터가 많이 낡아서. HDMI도 지원 안 되는 구형 모니터이고, PC방에서 와이드 모니터 한번 사용해보니, 너무 구매하고 싶어 졌다. 그리고 강의 들으면서 한쪽에는 영상, 한쪽에는 관련 자료 띄워놓고 공부하면 왠지 더 잘할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나중에 주식차트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았다. 이걸로 코딩을 해도 더 잘될 것 같고, 이걸로 영상을 봐도 더 좋을 것 같고, 이걸로 유로트럭을 해도 더 재밌을 것 같아서. 그냥 사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이유를 찾는다면 구구절절 변명하는 것 밖에 더 되겠나 싶다. 써보니 제품 사양을 살펴보면 29인치(대각선 73cm)의 21대9 비율을 가진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로, 7W짜리 스피커가 2채널로 내장되어 있으며, HDR10을 지원한다. 기본 주사..
필요한 이유 우선 책상 정리가 필요했다. 모니터에 스피커에 유선 키보드까지 책상 위에 케이블이 너무 많았음. 그래서 이번 년도에 책상 정리하겠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리를 해보자고 결심함.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앱코 K840의 경우 소음이 많이 발생했다. 또한 문서작성을 위해 타이핑을 하면 오타도 많이 발생했다. 그래서 기존에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키보드처럼 조용하고, 약간 가벼운 느낌의 키보드를 찾다가, 무선 연결로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넘나들며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팬타그래프 키보드라고 하길래 구매함. 써보니 로지텍 K580은 병행수입과 정품 두가지 제품이 존재한다. 병행수입의 경우 가격이 1만 원 정도 저렴하다. 하지만 키보드 자판을 보면 한글 각인이 아닌 영어 각인만 되어있다. 정품의..
필요한 이유 컴퓨터 본체의 전면단자가 접촉불량으로 인해 이어폰 인식이 제대로 안된다. 이어폰을 몇번 돌리고, 이리저리 기울여야 인식이 정상적으로 된다. 그나마도 전기가 흐르는지, 지지직 거리는 잡음이 섞여 들린다. 결국 후면단자를 사용해야하는데 일반 이어폰가지고 길이가 안닿기 때문에, 후면에 있는 USB포트를 이용해서 USB와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USB 멀티 허브를 구매하기로 했다. 써보니 박스 구성은 심플하다. 작은 지퍼백에 제품이 들어있고, 설명서가 고작이다. 이걸 본체 후면에 있는 USB단자에 연결해주고, 책상 위로 오도록 설치해주면 끝이다. 따로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 USB포트는 2개, 이어폰단자는 2개, 마이크 단자는 1개가 내장되어 있다. 참고로 케이블 길이는 1.2M로 본체가..
방구석에 하나 필요해서 구매했다. 공기청정기는 이제 필수이니깐. 미세먼지도 그렇지만 꽃가루 때문에 더욱 골치 아팠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잠시 열어두기만 해도 방안 곳곳에는 송화가루가 뽀얗게 앉아있다. 그렇다고 환기를 전혀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환기 하자니 무릎 꿇어가며 물걸레질을 해야한다. 그래서 환기를 안하더라도 조금이나마 깨끗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환기를 하더라도 꽃가루가 조금이라도 걸러지게 하기 위해서 방안에서 사용할 작은 공기청정기를 하나 구매했다. 공기청정기는 처음이라서 실물사진은 이렇게 생겼다. H13 필터를 사용하고, CADR은 30~35㎥라고한다. 미세먼지 측정 센서가 달려있어서 공기질을 숫자로 표시해준다. 음이온 기능이 있는데 나는 음이온기능을 안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별 기대는 ..